천주교 서울대교구 사회사목국 이주사목위원회 MIGRANT PASTORAL COMMISSION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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남미 공동체

남미공동체는 2001년 5월 설립된, 서울대교구 이주사목위원회 산하 이주노동자상담실 소속 단체이다.

현재, 위로의성모수녀회 소속의 김 안젤라 수녀가 공동체 담당 수녀로 활동하고 있으며, 그 외, 스페인어 권 출신의 사제 및 수도자, 평신도 봉사자들이 중·남미(페루, 콜롬비아, 볼리비아, 에콰도르, 니카라과, 베네수엘라 등) 출신의 이주노동자 및 결혼이민자, 기타 이민자들을 위한 사목활동 및 상담서비스를 하고 있다.

공동체가 구성된 이래, 매월 2곳, 보문동 소재 노동사목회관(서울대교구), 역곡 소재 꼰솔라따선교수도회(인천교구)에서 스페인어 미사를 봉헌하고 있으며, 일 년에 두 번의 피정(설날, 추석), 교리교육(세례 · 견진성사 및 첫영성체 준비), 성지순례, 야외 소풍 등을 통해 이주민들의 영적생활에 대한 도움 및 이주민들 간의 교류를 돕고 있다.

이밖에도 도움이 필요한 이주노동자들에게 의료, 산재, 체불임금 및 기타 등에 관한 상담서비스, 강제 출국조치를 당한 노동자를 위한 외국인 보호소 방문 및 귀국지원에 관한 도움 등을 제공하고 있다.
소개
주소  서울시 성북구 보문로 95 노동사목회관 4층 전화  02/ 928-2049, 02/ 924- 2706, 2707
상담 시간  평일 10:00 - 18:00 / 일요일: 12:00 - 17:00 (토요일 휴무)
미사 시간  매월 둘째, 넷째 주 일요일 오전 11시 노동사목회관 / 매월 첫째, 셋째 주 일요일 오후 4시 역곡 꼰솔라따 수도회